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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MF에 대한 두서없는 이야기




- 내가 아재가 되었음을 확인했던 시간들

- EDM을 6시간을 들으려니 머리가 아파왔다.

- 흔히 하는 EDM의 패턴 (슬슬 분위기 고조 - 둥둥따 팍 - 빠빠바바밤 빠바바바밤)을 주구 장창 들으려니
   솔직히 피로가 안오고 배기나... 그동안 EDM을 좋아했고 한동안 엄청들었는데 내 취향은 Amok의 666이 었던것인가

- 인원생각안하고 너무 많이 표를 판 느낌, 지나갈 수도, 움직일 수도 없었다. 그게 제 맛이라면 할말없다.

- 공연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피워대는 담배, 진동하는 레드불 냄새, 쓰레기통이 있음에도 아무렇게나 버려놓은
   컵밥 컵들과 레드불 캔, 맥주 컵들... 그리고 뛰어놀고 음악들으러 왔으면 음악에 집중 좀....

- 여담이지만 Live Stage의 모 뮤지션은 왜 까이는지, 왜 그만 둬야되는지 좀 알 거 같았다.

- 그리고 티머니, 티머니 장려는 이해한다. BC 카드도 이해한다. 근데 현금 쓰면 안되는건 대체 뭔지 모르겠다.
   아예 카드만 쓰던가, 그것때문에 티머니를 사야하는 번거로움, 충전하는 번거로움이라니, 분명히 클레임이
   많이 들어왔을 거 같은데 몇년째 이렇다는건 그냥 오기 싫으면 오지마 인것인지...

- 물론 몇몇 분들의 음악과 공연은 참 인상적이었다. 솔직히 재밌는 것도 있었고, 하지만 앞으로는 안가는 걸로...

- 그리고 Pick Me 튼 DJ 두 명.... 내가 기억해두겠따....으으...

- 나에게 EDM은 이런 것이었던가..... 아재아재바라아재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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